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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대비 고단열 창호는 ‘서울건축박람회 LX Z:IN’에서!
- 2026. 11. 05
겨울 대비 고단열 창호는 ‘서울건축박람회 LX Z:IN’에서!
『LX하우시스, 서울 세텍(SETEC)서 열리는 서울건축박람회 참가』

서울 강남구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열린 '2026 서울건축박람회'의 LX하우시스 전시관
■ 창호·중문·바닥재·벽장재·키친 등 인기제품으로 전시관 구성
- 겨울철 난방비 부담 줄일 수 있는 고단열 성능의 ‘뷰프레임 창호’ 관심 집중
■ 인테리어 전문가들이 상주하며 1:1 맞춤 상담 제공, 현장에서 상담받고 인테리어 공사 계약한 고객 대상으로 할인 혜택 제공
LX하우시스가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강남구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열리는 ‘2026 서울건축박람회’에 참가,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고단열 창호 및 겨울 대비 리모델링 고객 잡기에 나선다.
‘서울건축박람회’는 지난해부터 기존의 ‘서울경향하우징페어’에서 명칭을 변경해 진행되어 오고 있는 서울지역 대표 건축박람회로, 올해는 주택 건축 및 리모델링, 인테리어 관련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LX하우시스는 LX Z:IN(LX지인) 창호·중문·벽장재·키친 등 인기 제품과 상담부스로 전시관을 구성했다.
특히, 전시관에선 개방감을 극대화한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뷰프레임’ 창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뷰프레임’ 창호는 창틀·창짝 내부를 여러 개의 공간(챔버)로 나눈 다중챔버 설계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단열 성능을 확보한 점으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때이른 한파특보가 내려지는 등 초겨울 추위가 시작되며 난방비 고민이 커진 가운데 노후 창호를 교체하려는 고객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세련된 대리석 룩(Look) 연출이 가능한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두툼한 표면 질감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벽지 시장의 판도를 바꾼 ‘디아망 벽지’, 스크래치와 오염에 강한 뛰어난 내구성으로 반려동물 가정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디아망 포티스 벽지’ 등도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함께, 방문객들이 바닥재, 벽지, 인테리어필름 등 다양한 제품 샘플을 조합해 나만의 인테리어 공간을 꾸며볼 수 있는 ‘마감재 매칭 테이블’을 운영하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시관 상담부스에선 수도권 지역 LX하우시스 지인스퀘어 전시장 소속 대리점의 인테리어 전문가들이 상주하며 1:1 상담을 통해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인테리어를 추천해 준다.
LX하우시스는 이번 서울건축박람회 기간 동안 전시관을 방문해 상담을 받고 인테리어 공사를 계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인테리어 제품 등 추가 사은품을 제공한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노후 창호 교체를 고민하고 있다면, 이번 서울건축박람회 기간 동안 제공되는 합리적인 혜택과 함께 3년만에 재개된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을 활용하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